‘171cm·54kg’ 장윤주, 남자 셔츠 입는 이유..“글래머 지긋지긋” (‘윤쥬르’)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05.25 14: 03

장윤주가 남자 사이즈의 셔츠를 입는 이유를 공개했다.
23일 유튜브 채널 ‘윤쥬르’에는 ‘클래식에 센스 한 스푼, 장윤주 흰셔츠 소개’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장윤주는 “스카프 편에서 화이트 셔츠도 해달라는 댓글을 봐서 준비를 해봤다. 저는 클래식함을 추구하는 사람이고, 기본에서부터 시작한다. 기본이 잘 세팅이 돼야 그 다음도 이어나갈 수 있다는 생각을 늘 하고 있다”라고 콘텐츠를 설명했다.

장윤주는 갖고있는 셔츠를 꺼내며 “여자 사이즈다. 제가 여자 사이즈라고 얘기를 하는게, 어떻게 하다보니까 요즘 남자 사이즈를 더 많이 입더라. 편하다. 남자 셔츠가 주는 쿨함이 있어서 뒤에는 다 남자 사이즈다”라고 밝혔다.
이어 남자 사이즈 셔츠를 입은 뒤 “여자의 셔츠와 살짝 다르다. 많이 못 느끼시겠지만 난 느낀다”며 “저는 아무래도 글래머러스한 사람이어서 그거를 좀 숨기고 싶을 때가 있다. 지긋지긋해. 그럴 때 남자 자켓과 남자 의상을 입어주면 좀 쿨해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171cm에 54kg로 알려진 장윤주는 톱모델 출신으로 현재 배우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그는 2015년 4살 연하의 사업가 산업 디자이너 겸 사업가 정승민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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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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