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이혜원, ‘뉴욕대’ 딸 만나러 뉴욕 갔다…‘흑백요리사’ 식당 방문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5.25 14: 59

안정환, 이혜원 부부가 딸이 있는 뉴욕으로 날아갔다. 
이혜원은 지난 24일 “음식도 공간도 멋지고 알흠다웠던! 친절하신 쉐프님까지!! 너므 잘 먹고왔어요 그리고 행복했던시간!!”이라고 했다. 
이어 “리원이의 4년간 다니던 주점까지 가자고해서 2차로 고고 엄빠가 갈 나잇대는 아닌 대학가주점인데 부끄럽. 리원인 깔깔때고 이빠까지가셔서. 귀여운리원 무이 무이 노래를 부르던곳까지 야무지게 다녀옴요”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안정환, 이혜원 부부는 딸 리원과 ‘흑백요리사2’에 출연했던 ‘요리괴물’ 이하성이 운영하는 레스토랑에 방문한 모습이다. 
안정환, 이혜원 부부와 딸 리원은 이하성 셰프와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한편 국가대표 축구선수 출신 안정환과 이혜원은 2001년 결혼해 슬하에 딸과 아들을 두고 있다. 딸은 미국 뉴욕대학교에서 스포츠 매니지먼트 학과를 전공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kangsj@osen.co.kr
[사진] 이혜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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