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kg’ 최준희, 11살 연상 남편이 찍어준 신혼여행 사진…뼈말라 몸매 도드라진 갈비뼈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5.25 17: 02

배우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미국 신혼여행 사진들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25일 “다들 즐거운 빨간 날 보내고 계신가요…?! 신혼여행 와서도 열일한 주인장은 효과 뽕 뽑아서 제대로 즐기는 중입니다!(다들 마켓 스토리만 올리지 말구 미국 사진도 올려달라길래)”라고 했다. 
이어 “제주도에서 웨딩 촬영 할때는 날씨가 그렇게 흐리더니 신혼여행은 햇빛 쨍쨍이에요 !!!!!!!! 기분 조으다”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최준희는 11살 연상 남편과 해변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최준희는 남색 비키니를 입고 시스루 치마를 걸치고 있는데, 갈비뼈가 도드라져 보여 눈길을 끈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16일 서울 강남구의 한 호텔에서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kangsj@osen.co.kr
[사진] 최준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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