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구혜선이 세수도 하지 않은 민낯을 공개했다.
구혜선은 25일 “꼬질꼬질 늦잠”이라며 사진들을 공유했다. 사진 속에서 구혜선은 침대에서 이불을 뒤집어 쓰고 있다.
일어난 지 얼마 안 된 듯한 모습으로 세수도 하지 않은 얼굴인데 여신이라도 해도 될 정도의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끈다.

한편 구혜선은 2020년 7월 배우 안재현과 이혼을 확정한 후, 연예 활동은 물론 사업까지 활동 영역을 넓혔다. 최근 14kg을 감량했으며 직접 특허를 낸 헤어롤 판매 사업을 시작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구혜선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