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마이큐+두 아들과 2차 신혼여행 떠났다 “신혼생활 점검차”[순간포착]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5.25 18: 49

방송인 김나영, 마이큐 부부가 두 아들과 또 신혼여행을 떠났다.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노필터티비’에 ‘다시 찾은 신혼여행지!이준이의 첫 두발자전거 경험 넘어져도 괜찮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김나영은 “신혼 가족여행으로 갔던 숙소가 너무 좋았어서 신혼생활 점검차 신혼여행으로 갔던 숙소에 다시 간다”며 “그래서 제2차 강릉 신혼 가족여행을 떠난다”고 밝혔다. 

김나영, 마이큐 부부는 두 아들과 강릉 여행을 하며 자전거를 탔다. 김나영은 “오늘은 이준이 두 발 자전거에 도전한다”고 했다. 
아빠 마이큐가 시범을 보이고 균형 잡는 연습부터 했다. 마이큐는 아들 이준에게 “이준아 마음껏 넘어져도 되고 너를 믿어야 돼 알겠지? 넘어지지 않았는데 계속 무서워서 멈추은 그 앞으로 갈 수가 없다. 이번에 해보자. 너를 믿어야 돼”라고 용기를 불어넣어줬다. 
이후 두 발 자전거 타기에 성공하자 마이큐는 아들 이준을 끌어안으며 “진짜 자랑스러워. 이준아 이거 되게 어려운 거야. 되게 어려운 건데 이준이 진짜 용감하게 잘했어 알았지?”라고 했다. 
김나영은 “신우가 두 발 자전거 탈 때는 마이큐가 없었잖아. 그런데 이준이가 두발 자전거 탈 때는 마이큐가 있으니까 너무 좋다”며 행복해 했다. 
한편 김나영은 지난해 10월 마이큐와 결혼식을 올렸고, 두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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