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강수지가 운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25일 채널 ‘강수지tv 살며사랑하며배우며’에는 ‘일상에서 발견한 수지의 소소한 것들 같이 이야기 나눠 봐요!’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강수지는 “남편도 놀랐다. 제가 200일을 러닝을 했다. 그때 혈액검사를 한 번 했다. 당뇨는 없는데 당화혈색소 아냐. 당뇨를 나누는 것이 당화혈색소와 공복 혈당이다. 저는 보통 5.34 늘 그랬다. 그러면 정상이다. 6.5 되어야 당뇨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강수지는 “제가 운동하는 동안 평상시에 5.4 이랬다. 달리기를 열심히 하고 나서 당화혈색소가 내려갔다. 4.8이다. 제 인생에 한 번도 없었다. 남편한테 이야기했더니 ‘그래?’ 하더라. 저 너무 깜짝 놀랐다”라며 운동의 효과에 감탄한 모습을 보였다.
강수지는 “그러고 나서 두 달을 운동을 못했다. 병원에 갈 일이 있어서 혈액검사를 했다. 5.8 나왔다. 두 달 넘게 (건강상의 이유로) 걷지도 못했다. 그러고 5.8이 된 것이다. 빨리 걷기와 러닝은 이렇게 당뇨에 관여를 많이 하는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다”라고 덧붙이며 운동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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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강수지tv 살며사랑하며배우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