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이수지·지예은 소속사, 'F1 여신' 품었다…진세민 아나운서 전속계약 [공식]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5.26 08: 31

진세민 아나운서가 씨피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26일 씨피엔터테인먼트는 “독보적인 전문성과 비주얼로 스포츠 팬들 사이 주목을 받고 있는 진세민 아나운서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씨피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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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세민은 2022년 전국춘향선발대회에 입상한 뒤 LCK CL을 시작으로 한국경제TV, SBS Biz 외신 캐스터 등 다방면에서 활약했다. 이후 쿠팡플레이 스포츠 아나운서로 전격 발탁되어 F1, K리그를 비롯해 ‘MLB 월드투어 서울 시리즈 2024’, ‘쿠팡플레이 시리즈’ 등 세계적인 대회를 넘나들었다.
특히 F1 그랑프리 현장을 직접 누비며 팬들 사이에서 이미 ‘F1 여신’으로 불리고 있으며, 리포터를 넘어 F1 경기 캐스터로도 데뷔해 전문성과 진행 능력을 모두 겸비한 ‘스포츠의 새 얼굴’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씨피엔터테인먼트는 “진세민은 경기 리포팅부터 현지 선수 인터뷰까지 다방면으로 소화하는 독보적인 카드다. 그가 가진 전문성과 무궁무진한 잠재력이 매체와 플랫폼을 넘어 마음껏 발현되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씨피엔터테인먼트 제공
진세민은 “저의 가능성과 전문성을 믿어주신 만큼, 더 책임감 있는 모습으로 대중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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