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희, 발연기 톱스타 연기를 이렇게 잘하다니 ‘맛깔난 코믹 열연’(‘멋진 신세계’)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5.26 09: 11

배우 이세희가 한복을 입고 단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세희는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극본 강현주)에서 '만인의 워너비'로 손꼽히는 국내 대표 톱스타 윤지효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26일 공개된 비하인듯 컷에서 이세희는 청아한 비주얼로 주변을 환하게 밝히고 있다. 화려한 자수 디테일이 돋보이는 고운 한복을 완벽 소화, 단아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보여줬다.

이뿐 아니라 이세희는 촬영 중간 진지한 태도로 모니터링에 임하며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사소한 디테일까지 꼼꼼하게 체크해 작품을 향한 뜨거운 열정을 확인시켜줬다.
또한 이세희는 환한 미소로 촬영장 분위기를 한층 화기애애하게 만들기도 한다. 특유의 긍정 에너지로 현장에 활력을 더하며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이처럼 이세희는 극 중 사극 작품의 주연으로 나선 윤지효를 능청스럽게 그려내 재미를 더하고 있다. 이세희는 일부러 과장된 말투와 어색한 표정 연기를 디테일하게 표현하며 '발연기하는 톱스타'에 완벽 빙의했다. 맛깔나는 코믹 연기로 생동감을 극대화, 탄탄한 캐릭터 소화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kangsj@osen.co.kr
[사진] 제이와이드컴퍼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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