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황신혜가 새 식구를 맞이한 가운데 새 집에 큰 충격을 받았다.
오는 27일 방송되는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살아온 환경도, 성격도 모두 다른 황신혜·신계숙·양정아가 새로운 같이살이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장윤정, 정가은과 뜨거운 안녕을 고한 황신혜는 64년 솔로 인생인 중식 셰프 신계숙, 그리고 짧은 결혼 생활 후 돌싱이 된 배우 양정아와 같이살이를 시작한다.

이들의 새로운 보금자리는 포천으로, 집 앞에 대문조차 없을 정도로 이웃 간 정을 나누며 살아가는 곳이다. 주민들의 따뜻한 환대 속에서 공동체 생활에 대한 기대감을 가지게 되지만 오래 방치된 듯한 폐가를 접하며 큰 충격에 휩싸인다. 충격에 휩싸인 세 사람은 “여기서 어떻게 살아?”라는 등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한다.

집에 대한 충격 속에 황신혜와 신계숙, 양정아는 짐을 풀며 같이살이를 시작한다. 황신혜는 선글라스와 뷰티 디바이스 등 패션·관리 아이템을, 양정아는 마치 옷 가게를 통째로 옮겨 온 듯한 수많은 의상을 공개한다. 반면 신계숙은 웍과 칼, 조리복까지 챙겨와 '중식 대가'의 면모를 보여줘 이들의 같이살이가 어떤 모습일지 주목된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