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폐기물 나눔 논란' 심경 "좋은 취지였는데..급하게 올리느라 오해받아"
OSEN 김나연 기자
발행 2026.05.26 16: 54

배우 황정음이 '폐기물 나눔' 논란 심경을 전했다.
26일 황정음 유튜브 채널에는 "72세 아빠와 셀프염색하는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황정음은 이사한 새 집을 소개했다. 그러던 중 "그 수많은 장난감 다 나눔하고 며칠전에 강식이가 생일이었다. 또 이만큼 생겼다"며 거실 한 쪽에 가득하게 쌓여있는 장난감을 언급했다.

이에 PD는 "그러고 보니까 나눔하셨더라"라고 장난감 나눔 논란을 언급했다. 앞서 황정음은 지난 2월 아이들의 장난감을 무료로 나눔하겠다는 글을 올렸지만, 사진 상 장난감이 폐기물처럼 난잡하게 뒤엉킨 모습으로 비판을 샀다.
하지만 이후 실제 나눔을 다녀왔던 네티즌이 "기사가 이상하게 났는데 그거 사실 아니다", "전혀 폐기물스럽지 않았다"라고 해명글을 올리면서 해프닝으로 마무리 됐다.
이와 관련해 황정음은 "제가 좋은 취지로 나눔하려고 했던건데 정리가 좀 안 된 상태의 사진을 찍어서 급하게 올리느라고 오해를 많이 샀었다. 근데 어쨌든 직접 오신 분들이 또 좋게 써주셔서 잘 마무리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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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황정음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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