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이민정의 딸이 숨길 수 없는 끼를 발산했다.
26일 채널 ‘이민정 MJ’에는 ‘여자들끼리만 떠나요~ 제주도에 놀러 간 이민정네 세 모녀 *3대가 함께하는 딸 육아 현장’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민정은 어머니, 딸과 함께 제주도로 떠났다. 이민정의 어머니는 우아한 미모와 말투로 눈길을 끌었다. 이민정의 딸 또한 캐리어에 탄 채로 얌전하게 등장했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흥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이민정의 딸은 새를 보고 기분이 좋아져 노래를 불렀다. 손으로 마이크를 만드는 것도 잊지 않았다. 이민정은 ‘봐도 봐도 신기한 재능’이라는 자막을 덧붙였고, 이민정의 딸은 박수를 유도하기도 했다.
이민정의 딸은 범상치 않은 춤선을 뽐내기도. 앞서 이민정은 딸의 사주에 대해 “배우 사주. 연예인 사주다. 이민정과 똑같다. 본격적인 활동은 15살부터다”라고 설명한 바 있기에 남다른 끼에 시선이 더욱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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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이민정 M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