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고소영이 자신만의 루틴을 공개했다.
26일 채널 ‘고소영’에는 ‘55살 역대급 동안미녀 고소영이 30년째 지켜온 모닝루틴’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고소영은 아침부터 퀴즈를 풀고 100원을 받는 미션에 참여했다. 제작진은 왜 하냐고 물었고, 고소영은 해당 포인트를 모아 쇼핑 어플에서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고소영은 그런 자신의 모습에 현타를 느낀 듯 “구질구질하다”라고 말하며 웃었다.

이어 고소영은 욕실로 향했다. 그는 “아침에는 비누 세안 안 한다. 조금 차갑게 해서 고양이 세수를 한다. 정신이 번쩍 들게”라고 설명했다. 고소영은 “얼굴은 페이스타월로 닦는다. 손이 제일 더럽지 않냐. 물기를 완벽하게 닦지도 않는다”라며 자신만의 피부 관리 비법을 전했다.
이후 고소영은 롤 괄사로 얼굴을 마사지했다. 고소영은 “눈이 꺼지지 않게 해준다. 얼굴에도 근육이 엄청 많다. 안 풀어주면 아프다”라고 설명했다.
고소영은 집에 있어도 선크림을 바른다고 밝혔다. 두 시간마다 바른다고. 고소영은 “좋을 때 그렇게 해야 한다. 하루아침에 늙는다. 나는 어렸을 때부터 이렇게 했다”라고 설명했다. 고소영은 눈썹 영양제, 립밤을 바른 후 머리카락을 빗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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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고소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