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정안, '모솔남' 플러팅에 질색 "손가락 만지는 건 좀‥" ('돌싱N모솔') [순간포착]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5.26 23: 3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채정안이 수금지화의 플러팅에 질색했다. 
26일 오후 10시 방송된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7회에서는 모솔남 수금지화와 돌싱녀 카멜리아가 대화를 통해 오해를 푸는 모습이 그려졌다. 

'돌싱N모솔' 방송

이날 카멜리아는 "매너가 있는 건 너무 좋은데, 오해할 만한 포인트가 있었다"라며 첫인상 선택 후 수금지화가 핫팩을 건넸던 걸 언급했다. 
카멜리아는 "데이트를 가려는 찰나에 그런 호감 표현을 했다는 건 '내가 마음에 드나' 오해를 할 만한 포인트다"라고 말했다. 
'돌싱N모솔' 방송
카멜리아는 이어 "첫인상 선택 때 저한테 오고 싶어서 온 건지, 상황적으로 후순위에게 온 건지 궁금하다"라고 물었다. 수금지화는 "원래는 두쫀쿠에게 가려고 했다"며 상황적으로 카멜리아에게 갔다고 설명했다. 
이후 수금지화는 "시간이 필요했던 것 같다. 사랑이란 게 너무 어렵더라"라며 사과했다. 하지만 수금지화는 카멜리아의 새끼손가락을 자연스럽게 잡아 놀라움을 자아냈다.
카멜리아는 "이런 거 손 잡는 거 안 된다"라며 경고, VCR을 보던 채정안 역시 "새끼손가락을 만지는 건 좀"이라며 경악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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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돌싱N모솔'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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