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설 극복’ 한영, ♥박군에 400평 땅 선물..마당만 200평인 초대형 세컨드하우스(동상이몽2)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5.26 23: 47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박군, 한영 부부가 세컨드하우스를 공개했다.
26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이혼설에 시달린 박군, 한영 부부의 근황이 공개되었다.

아파트가 아닌 텐트에서 기상을 한 박군은 “결혼 전부터 시골살이에 로망이 있었다. 전국을 다니면서 시골집을 찾다가 충북 괴산에 세컨드하우스를 마련했다. 아내가 땅을 매매했다"라고 세컨드하우스를 공개했다.
박군은 "제가 군대, 고향을 그리워했는데 바로 옆에 군부대가 있고 특전사 선후배들이 있다. 천안에 장인, 장모님도 계신다. 위치도 너무 좋다”라고 아내의 안목을 자랑했다.
박군은 아직은 텅 빈 부지를 공개하며 “집을 뒤쪽에 지으려고 했는데 전쟁도 있고 위급상황인 것 같다. 애로사항이 많았다. 집을 차후에 짓고 집 대신 군 생활 시절을 생각하면서 텐트를 쳐놓고 자고 있다”라고 말했다.
박군과 한영은 마당 200평, 집터 139평, 주차장 100평의 어마어마한 사이즈를 자랑하는 세컨하우스를 공개했다. 텐트 옆에는 두 사람이 생활할 수 있는 컨테이너가 자리했다. 용접부터 삽질까지 전부 박군이 했다고 밝혔고 컨테이너는 한영의 손길로 꾸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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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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