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군♥한영, 결혼 소식에도 악플 달리더니..별거에 이혼설까지 “너무 믿는 게 문제”(동상이몽2)[어저께TV]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5.27 06: 09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박군, 한영이 결혼 초 악플에 시달렸다고 밝혔다.
26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박군, 한영 부부의 근황이 공개되었다.

텐트 생활을 하던 박군은 홀로 의자에 앉아 휴식을 취했다. 김숙은 “의자도 하나밖에 없고 2인 생활이라고는 안 보인다”라고 지적하며 박군, 한영 부부의 이혼설을 언급했다. 그때 한영의 목소리가 들려 반가움을 자아냈다. 한영은 가짜 뉴스로 인해 두 사람에게 이혼설이 크게 일었지만 그것은 사실이 아니라고 말했다.
박군은 한영을 위해 나무 두 그루를 심었다. 박군은 한영 앞에 무릎을 꿇기도. 박군은 8살 연상 한영을 위해 커플 건강 반지를 준비했다. 박군은 “내가 가장이지만 당신은 나의 가장이다”라며 한영을 꼭 안아줬다.
박군은 결혼 초 때 악플에 시달렸던 것을 회상했다. 결혼 당시 한영은 이제 막 날아오르려는 박군의 날개를 꺾게 만들었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박군은 빈손으로 한영과 결혼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한영은 박군에게 “그때가 제일 잘 벌 때였다”라고 말했고 박군은 “그때로 돌아가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영은 “그걸로 타격이 크지 않았다. 시간이 지나면 바뀔 텐데. 그래서 지금의 가짜 뉴스가 더 많아진 게 아닐까, 그 생각은 한다. 문제는 가짜 뉴스를 너무 믿는다”라고 말했다.
결국 박군은 한영에게 가짜뉴스는 사실이 아니라는 콘텐츠를 찍어 올리자고 말했다. 두 사람은 뽀뽀 직전의 사진을 찍으며 여전한 부부애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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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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