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표남' 조지, 연프 최고 성장캐→표몰이에 감격 "다 사주마" ('돌싱N모솔') [어저께TV]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5.27 06: 14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모솔남 조지가 데이트 상대 지목에서 3표를 얻었다. 
26일 오후 10시 방송된 MBC에브리원, E채널 연애 예능 프로그램 '연애기숙학교 돌싱N모솔'에서는 돌싱녀들이 다음 날 함께 브런치를 먹을 상대를 고르는 시간이 그려졌다. 

'돌싱N모솔' 방송

이날 첫 번째 선택자였던 핑퐁은 바로 앞서 '과학 시간'에 목걸이를 걸어주었던 낙화유수가 아닌 조지를 선택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핑퐁은 "모두가 있는 자리에서 저를 '마누라'라고 부르는 걸 들었다. 부담스러웠다"며 낙화유수를 피했다고 밝혔다. 이어 서울쥐 또한 '과학 시간 데이트'를 함께한 조지를 선택해 충격을 안겼다. 
'돌싱N모솔' 방송
서울쥐는 "이야기를 들어보니 비슷한 부분이 있었다. 자라온 환경, 부모님의 가치관이 비슷했다. 그래서 한 번 더 이야기 해보고 싶었다"라고 전했다. 
데이트 상대 선택의 마지막 주자 순무 또한 조지를 선택했다. 남자 출연자들은 "인기남"이라고 조지를 부러워한 가운데 이를 지켜본 패널들은 "조지의 3표가 시사하는 바가 있다"며 "배우면 된다"고 말해 감동을 자아냈다.
앞서 조지는 데이트 상대 선택에서 연이어 0표를 얻으며 제작진에게 촬영을 그만하고 싶다고 토로하기도 했던 바. 채정안은 "오늘만큼은 조지 앞에 '킹'을 붙여야 한다"라며 '조며듦'을 인정했다.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돌싱N모솔' 방송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