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게이밍의 간판 IP '월드 오브 탱크'의 신작 '월드 오브 탱크: 히트'가 PC와 콘솔 크로스 플랫폼 플레이로 지난 26일 출시됐다.
워게이밍은 지난 26일 보도자료를 통해 신작 ‘월드 오브 탱크: 히트(World of Tanks: HEAT)’가 PC와 콘솔로 출시했다고 공지했다.
‘월드 오브 탱크: 히트’는 2차 세계대전 이후의 시대를 배경으로 전차 전투를 새롭게 해석했다. 이용자는 정예 요원이 되어 다양한 실험용 전차를 조종할 수 있고 각 전차는 고급 무기 시스템, 장갑 모듈, 외형 업그레이드를 통한 심도 깊은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해 고유의 전술적 강점을 지니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월드 오브 탱크: 히트’는 워게이밍의 새로운 자체 개발 엔진으로 구동되고 PC(워게이밍 게임 센터와 스팀), 플레이스테이션5, 엑스박스 시리즈 X|S, 스팀 덱, 엔비디아 지포스 나우에서 동시 출시되며, 크로스 플랫폼 플레이와 크로스 프로그레션을 지원한다
워게이밍의 월드 오브 탱크: 히트 프로덕트 디렉터 아르티옴 얀체비치는 “월드 오브 탱크: 히트 출시는 우리에게 매우 중요한 이정표이지만 여러 측면에서 이것은 단지 시작에 불과하다. 월드 오브 탱크: 히트를 탄생시키는데 도움을 준 우리 팀과 플레이어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출시 이후가 더욱 기대되며 플레이어와 함께 성장시켜 나갈 수 있기를 고대한다”고 말했다. / scrapper@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