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들 훈련 주시하는 두산 김원형 감독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5.27 15: 44

2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린다.
홈팀 두산은 웨스 벤자민, 방문팀 KT는 오원석을 선발로 내세운다.
경기를 앞두고 두산 김원형 감독이 선수들의 훈련을 주시하고 있다. 2026.05.27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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