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선발 웨스 벤자민, '김민석 좋은 수비에 인사 전하고'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5.27 19: 16

2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두산은 웨스 벤자민, 방문팀 KT는 오원석을 선발로 내세웠다.
1회초 무사 선두타자로 나선 KT 최원준의 뜬공 타구를 두산 좌익수 김민석이 몸을 날려 잡아냈다. 인사를 전하는 선발 웨스 벤자민. 2026.05.27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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