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 아쉬운 두산 박찬호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5.27 19: 30

2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두산은 웨스 벤자민, 방문팀 KT는 오원석을 선발로 내세웠다.
3회말 무사 2루 상황 두산 박찬호가 삼진으로 물러나며 아쉬워하고 있다. 2026.05.27 / dreamer@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