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경엽 감독 축하 받는 박동원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5.27 19: 33

27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나균안이, 방문팀 LG는 치리노스가 선발 출전했다.
LG 트윈스 박동원이 3회초 2사 2루 좌월 2점 홈런을 치고 염경엽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5.27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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