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일, 7회 위기 지우며 포효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5.27 20: 19

27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키움은 라울 알칸타라, KIA는 제임스 네일을 선발로 내세웠다.
7회말 2사 1,2루에서 KIA 네일이 키움 염승원을 삼진 처리하며 포효하고 있다. 2026.05.27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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