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칸타라, 8회에도 마운드 올랐는데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5.27 20: 43

27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키움은 라울 알칸타라, KIA는 제임스 네일을 선발로 내세웠다.
8회초 무사에서 키움 알칸타라가 KIA 나성범, 한준수에 백투백 홈런을 허용하며 아쉬워하고 있다. 2026.05.27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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