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가 화제의 샤넬 컬렉션 서울 쇼 참석 비하인드를 자신만의 시선으로 담았다.
지난 26일 제니는 서울 영등포구 서울 퐁피두 센터에서 열린 샤넬 ‘2026 공방 컬렉션 서울 쇼’ 포토월 행사에 브랜드 글로벌 앰버서더 자격으로 참석, 헤어와 메이크업 그리고 코디까지 모두 완벽하다는 평을 받으며 국내 해외 모두 실시간으로 뜨거운 화제를 몰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제니는 업스타일로 띄워 풍성하게 웨이브를 낸 머리카락의 과감한 스타일링과 더불어 진한 느낌의 메이크업을 소화하고 있었다. 그러면서도 1950년대 영상 화면을 보는 듯한 질감의 화면 속에서 사랑스러운 미소를 지으며 시선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진짜 아이콘이다", "너무 멋있음", "왜 브랜드에서 글로벌 앰버서더로 삼는지 너무 이해함"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제니는 지난달 타임에서 선정한 '2026년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으로 선정되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제니 채널, OSEN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