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현, 나성범 싹쓸이 적시타 좋아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5.27 20: 55

27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키움은 라울 알칸타라, KIA는 제임스 네일을 선발로 내세웠다.
8회초 2사 만루에서 KIA 박재현이 나성범이 싹쓸이 3타점 적시 2루타에 기뻐하고 있다. 2026.05.27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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