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대포 네 방을 앞세워 5연승을 달성했다.
이범호 감독이 이끄는 KIA는 2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서 9-2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위닝시리즈를 확보, 5연승을 질주한 KIA는 시즌 전적 27승22패1무를 만들었다. 반면 키움은 4연패에 빠지며 10개 팀 중 가장 먼저 30패(20승1무)를 찍었다.
9회말 KIA 이형범이 역투하고 있다. 2026.05.27 / jpnews@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