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승민 2루 비디오 판정 항의하는 김태형 감독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5.27 21: 48

27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나균안이, 방문팀 LG는 치리노스가 선발 출전했다.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이 9회말 3루수 맞고 유격수 1루타를 치고 2루까지 쇄도했으나 아웃된 고승민의 판정에 항의하고 있다. 2026.05.27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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