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박수 보내는 LG 염경엽 감독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5.27 21: 54

27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나균안이, 방문팀 LG는 치리노스가 선발 출전했다.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이 롯데 자이언츠에 8-6으로 승리한 후 축하 박수를 치고 있다. 2026.05.27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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