子 하루, 인생 첫 한우→폭풍 먹방..심형탁 “돈 많이 벌어야겠다” (‘슈퍼맨이돌아왔다’)[순간포착]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5.28 06: 11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심형탁 아들 하루가 인생 첫 소고기에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27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마냥 좋은 그런날’ 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심형탁과 아들 하루가 시골 체험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모내기부터 닭장 속에서 유정란 꺼내기 등 시골 체험을 즐긴 두 사람은 이후 고깃집을 찾았다. 심형탁은 “오늘 열심히 일했으니까 몸보신 해야 한다. 아주 비싼 거 한우 먹으러 왔다”고 말했다.
하루는 한우를 보자마자 흥분한 모습을 보였고, 심형탁은 “하루가 여기 와서 아까보다 더 신나 한다”라고 웃었다.
이윽고 인생 첫 한우를 먹게 된 하루는 포크로 집을 시간이 없어 손으로 집어먹으며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이에 심형탁은 “아빠가 돈 많이 벌어야겠다”라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계속해서 하루는 누룽지와 곁들어 먹을 수 있도록 해줬지만 고기만 쏙쏙 골라 먹었다. 심형탁은 “나 진짜 그런 말 안 믿었다. 자식이 먹는 것만 봐도 배부르다는 말. 솔직히 고기 다 먹은 것 같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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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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