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욱, 타점을 쳐야 한다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5.28 19: 54

28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김진욱이, 방문팀 LG는 이정용이 선발 출전했다.
롯데 자이언츠 박승욱이 3회말 무사 만루 1루수 땅볼을 치고 있다. 2026.05.28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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