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안타 세리머니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5.28 19: 58

28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키움은 케니 로젠버그, KIA는 황동하를 선발로 내세웠다.
3회초 1사에서 KIA 김도영이 좌전 안타를 날리며 기뻐하고 있다. 2026.05.28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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