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평일인데 미쳤다! 4위 KIA vs 10위 키움, 사흘 연속 1만6000석 매진 달성 [오!쎈 고척]
OSEN 이후광 기자
발행 2026.05.28 19: 59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인기구단 KIA 타이거즈를 맞아 주중 3연전이 모두 매진되는 티켓파워를 과시했다. 
키움 히어로즈는 2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시즌 6차전이 매진됐다. 
홈팀 키움 관계자에 따르면 경기 개시(오후 6시 30분) 후 1시간 1분이 지난 오후 7시 31분 부로 고척스카이돔 1만6000석이 모두 팔렸다. 지난 26일과 27일에 이은 사흘 연속 매진이며, 키움은 시즌 16번째 만원사례를 달성했다. 키움과 KIA의 주중 3연전을 맞아 총 4만8000명의 야구팬이 고척스카이돔을 찾았다. 

28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키움은 케니 로젠버그, KIA는 황동하를 선발로 내세웠다.6회초 2사 1루에서 KIA 박재현이 중전 안타를 날리자 원정 팬들이 기뻐하고 있다. 2026.05.28 / jpnews@osen.co.kr

4연패에 빠져 있는 키움은 시즌 20승 1무 30패 10위, 5연승 중인 KIA는 27승 1무 22패 4위에 올라 있다. 두 팀의 상대 전적은 키움의 무승 5패 열세다. 
경기는 5회말 현재 키움이 KIA에 0-3으로 끌려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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