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중, 오스틴 삼진 잡고 포효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5.28 21: 09

28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김진욱이, 방문팀 LG는 이정용이 선발 출전했다.
롯데 자이언츠 김원중이 7회초 2사 1,2루 LG 트윈스 오스틴을 삼진으로 잡고 환호하고 있다. 2026.05.28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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