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호 감독, 김선빈 잘했어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5.28 21: 41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2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시즌 6번째 맞대결에서 5-0으로 승리했다. 
KIA는 3연전 싹쓸이와 함께 파죽의 6연승을 달리며 시즌 28승 1무 22패를 기록했다. 반면 5연패 늪에 빠진 키움은 20승 1무 31패가 됐다. 
경기를 마치고 KIA 이범호 감독이 김선빈과 승리를 기뻐하고 있다. 2026.05.28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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