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우와 승리 기쁨 나누는 삼성 박진만 감독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5.28 21: 44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SSG 랜더스를 꺾고 3연승을 달렸다.
삼성은 28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의 원정 경기에서 10-1로 승리했다. 지난 24일 사직 롯데 자이언츠전 이후 3연승 질주.
경기를 마치고 삼성 박진만 감독과 최형우가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5.28 / dreamer@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