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두바이서 눈 뜨고 코 베일 뻔.. "해외 여행에서 방심 않길" ('짐종국')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5.29 01: 13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가수 겸 방송인 김종국이 해외에서 곤란한 일에 처할 뻔했다.
28일 유튜브 채널 '짐종국'에는 '일일권도 비싼데 눈탱이까지 맞을 뻔… (Feat. 오일 머니)'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짐종국' 영상

이날 김종국은 "여행은 경험이다를 외치는 제가 이번에 아주 큰 경험을 많이하고 돌아왔습니다"라며 영상 설명란에 글을 적었다.
그는 이어 "두바이에서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일일권이 무려 12만원이나 하는 헬스장을 다녀왔습니다! 솔직히.. 아무리 좋아도 경험이 아니면 죽어도 안 갔을 것 같은.."이라고 평가했다. 
'짐종국' 영상
또 "해외 어디에서든 생각지 못했던 피해를 겪는 일들이 종종 생기는데 아무래도 들뜬 기분에 잠깐 집중이 흐트러지면 쉽게 당할 수도 있을 법한 일을 저도 겪어서 공유 해 드립니다"라며 "해외 여행에서는 친절함에 너무 믿기보다는 조금 더 꼼꼼하게 확인하시고 피해없이 안전한 여행 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라고 당부했다. 
영상 속 김종국은 운동을 마친 뒤 버기 체험을 갔다가 피해를 당할 뻔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가 차에서 내리자 직원이 다가와 "예약하셨냐"고 물었고, 김종국은 그렇다고 대답한 뒤 직원을 따라 들어갔다. 
직원은 "예약할 때 비용을 지불했냐"고 물은 뒤 "현장 결제를 하겠냐"고 유도했다. 김종국은 예약할 당시 돈을 냈다고 생각했지만 지인이 예약 화면을 확인하는 사이 현장 결제를 하겠다고 응했다.
이후 돌아온 지인은 "예약할 당시 돈을 다 낸 거다"라고 말했고, 김종국은 무사히 환불을 받아냈다. 김종국과 지인은 가게를 벗어나며 "자기네 회사 예약이 아닌데, 심지어 그걸 보여줬는데도 그냥 끌고 와서 돈을 내라고 한 거구나", "눈탱이 맞았다", "이건 사고다, 사고"라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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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짐종국'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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