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남편, '약물 다이어트' 후 홀쭉해진 근황 "뱃살+팔다리 너무 얇아"
OSEN 김나연 기자
발행 2026.05.29 14: 20

방송인 이지혜가 남편의 다이어트 성공 근황을 전했다.
28일 '밉지않은 관종언니' 채널에는 "역대급 미친물가! 이지혜 눈돌아간 대한민국 7대 시장 '광명시장' 맛집 투어 (빈대떡, 고추튀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이지혜는 남편 문재완과 함께 광명시장을 방문했다. 맛집 투어에 앞서 그는 "일단 우리 남편을 소개해드리겠다. 지금 이 마운자로 문이 살이 많이 빠졌다. 배도 조금 들어가고"라며 홀쭉해진 남편의 근황을 전했다.

실제로 문재완은 한달 전보다 갸름해진 턱선으로 이목을 끌었다. 이에 "옆모습 한번 보여달라"라고 말하자 문재완은 뱃살이 눈에 띄게 줄어든 옆태를 뽐냈다.
이에 이지혜는 "아니 팔다리가 너무 얇다"며 "(PD가) 걱정한다"고 말했고, 문재완은 "오늘 제가 마운자로 먹방 보여드리겠다. 지금 입맛은 똑같다"라고 다이어트 중 폭풍 먹방을 예고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3살 연상의 세무사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특히 문재완은 지난 3월 위고비로 3주만에 약 4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이후 그는 비만 치료제를 통해 체중 감량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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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밉지않은 관종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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