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카구치 켄타로, '질문에 귀 기울이며'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5.29 15: 19

29일 오후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파이널 피스’ 내한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파이널 피스’는 고가의 장기말과 함께 신원불명의 사체가 발견되고 용의자가 된 천재 장기 기사 케이스케(사카구치 켄타로)와 사라진 도박꾼 토묘(와타나베 켄) 사이에 숨겨진 비밀이 밝혀지는 서스펜스 드라마다.
배우 사카구치 켄타로가 취재진의 질문을 듣고 있다. 2026.05.29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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