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런포 뽑아낸 오지환 맞이하는 홍창기-문정빈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5.29 19: 55

1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라클란 웰스, 방문팀 KIA는 이의리를 선발로 내세웠다.
4회말 2사 1, 3루 상황 LG 오지환이 달아나는 좌월 스리런포를 날리고 홈을 밟으며 홍창기-문정빈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5.29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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