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한승연, '아쉬운 수비'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5.29 20: 06

1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라클란 웰스, 방문팀 KIA는 이의리를 선발로 내세웠다.
4회말 무사 선두타자로 나선 LG 신민재의 내야 땅볼 때 포구 실책을 범한 KIA 유격수 박민이 타구를 쫓고 있다. 2026.05.29 / dreamer@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