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남준, 임지연과 ♥첫키스 후..“이제 아무데도 못 가” 직진 (‘멋진 신세계’)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5.29 22: 12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멋진 신세계’ 임지연과 키스한 허남준이 벌써부터 질투를 드러냈다. 
29일 방송된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7회에서는 차세계(허남준 분)와 신서리(임지연 분)가 첫 키스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서리에게 입맞춤을 한 차세계는 “신서리 어떡하냐. 너 사실 말이야. 애초에 없었거든. 놔줄 생각 따윈”이라며 “그러니까 이제 아무데도 못 가 너”라며 소유욕을 드러냈다.
신서리는 술 기운에 과거 인연인 이현(허남준 분)과의 일화를 떠올렸다. 신서리가 “만월 때문인가 별개 다 떠오른다. 오만한 목소리 때문인가”라고 중얼거리자 차세계는 “뭐가 떠올라? 설마 구남친?”이라고 발끈했다.
차세계는 “너 미리 말해두는데 나 질투 많다. 올드하게 첫사랑 드립 그런 거 딱 사절이다. 내 앞에서 딴 놈 곱씹고 나 딱 극혐이다”라고 질투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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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멋진 신세계’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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