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이용규 타격코치, 'KBO리그 데뷔 앞둔 히우라와 주먹을 맞대며'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5.30 14: 35

3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린다.
홈팀 키움은 박정훈, 방문팀 KT는 문용익을 선발로 내세운다.
경기를 앞두고 키움 케스턴 히우라가 훈련을 마친 뒤 이용규 타격코치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5.30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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