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새 외인타자 케스턴 히우라, 'KBO리그 데뷔 앞두고 굵은 땀방울'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5.30 14: 36

3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린다.
홈팀 키움은 박정훈, 방문팀 KT는 문용익을 선발로 내세운다.
경기를 앞두고 키움 케스턴 히우라가 타격 훈련을 펼치고 있다. 2026.05.30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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