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 조서형, '손종원과 협업' 요식업 종사자와 오늘(31일) 결혼…바쁜 5월의 신부 [Oh!쎈 이슈]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5.31 05: 00

‘흑백요리사’ 출연자 조서형 셰프가 5월의 신부가 된다.
조서형 셰프는 31일 서울 모처에서 요식업 종사자와 결혼식을 올린다.
조서형 셰프의 결혼식은 당초 지난해 10월로 예정됐으나 일정상의 이유로 한 차례 연기된 것으로 알려졌다. 예비 신랑은 유명 브랜드를 기획한 요식업 종사자로, 조서형의 가게에서 셰프와 손님으로 인연을 맺은 3살 연상연하다.

조서형 SNS 캡처

조서형 셰프는 앞서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등의 예능에서 “알게 된 지는 8년이 넘었다. 남편은 호텔에서 F&B를 전공했고, 요즘은 손종원 셰프와 협업하고 있다”고 설명한 바 있다.
조서형 셰프는 ‘흑백요리사’ 이후 바빠진 일정 탓에 웨딩 촬영도 취소하고 신혼여행도 연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서형 셰프는 2024년 공개된 ‘흑백요리사:요리 계급 전쟁’에 ‘장사 천재 조사장’으로 출연해 활약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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