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정석원이 다이어트에 진심인 모습을 보였다.
30일 채널 ‘백지영’에는 ‘쫄깃한 한우로 10분 만에 만드는 살림왕 백지영 부부의 여름 보양식 레시피’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백지영은 소고기찜을 만들 예정이라며 정석원에게 “간단하게 다이어트식으로. 자기 다이어트해야 하니까”라고 설명했다.

백지영이 요리 준비를 하는 동안, 정석원은 과자가 먹고 싶다며 과자 창고를 공개했다. 정석원은 쿠키가 담긴 통을 들며 제일 좋아하는 과자라고 설명했다. 정석원은 먹고 싶다고 말했지만 백지영의 불호령에 깨갱하는 모습을 보였다.
정석원은 포기하지 않고 약과를 들었고 백지영은 “먹지 마. 먹고 나서 후회하잖아”라며 정석원의 식욕을 잠재웠다. 정석원은 “하임이도 과자를 안 먹는다. 하임이 태어나기 전에는 걱정했다. 내 과자 뺏어 먹을까봐”라고 덧붙이며 철없는 아빠의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후 정석원은 밥그릇에 밥을 담으며 그램 수까지 체크하는 모습을 보였다. 작품을 위해 관리 중이라는 정석원의 노력이 돋보이는 대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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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백지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