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호, 요로결석으로 응급실 行..경맑음 "진짜 미친듯 아파해"
OSEN 지민경 기자
발행 2026.05.30 21: 24

 개그맨 정성호가 요로결석으로 응급실에 간 근황이 공가됐다.
정성호의 아내 경맑음은 30일 자신의 SNS에 "갑자기 배를 움켜잡은 오빠가 맹장이 터진거 같아 응급실로 갔는데 요로결석"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환자복을 입고 응급실 침대에 누워있는 정성호의 모습과 퇴원 후 아들들을 위해 정해진 일정을 소화하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경맑음은 "진짜 미친듯 아파하는걸 처음 봤다"며 "그리 아픈데 진통제 맞고 나아진거같다고 재범이 축구가야한다고 퇴원. 그리고 미리 약속되어있던 손오공 일정까지 오늘 하루 엄청나네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정성호와 경맑음은 2009년 결혼해 슬하에 3남 2녀를 두고 있다. /mk3244@osen.co.kr
[사진] SNS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