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9kg까지 빠졌다는 신지, 미모 물 제대로 올랐네..한 줌 허리 근황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5.30 21: 45

가수 신지가 미모에 물오른 근황을 전했다.
신지는 30일 개인 채널에 “인천 출발~ 노래하기 딱 좋은 날씨군”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공연을 위해 준비 중인 모습이다. 신지는 짧은 머리카락을 땋아 한층 어려진 듯 귀여운 분위기를 자랑했다.

신지는 쇄골과 허리가 고스란히 부각되는 의상에도 군살 하나 없이 마른 체형을 뽐내 감탄을 자아내기도.
앞서 신지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결혼하고 살이 엄청 빠졌다. 몸이 안 좋으면서 빠져서 비정상적으로 많이 빠졌다. 42.9kg을 봤다. 그러니까 몸이 아팠겠지. 잘 먹는데도 그랬다.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다이어트에는”이라며 극심한 정신적 스트레스로 체중이 감소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랬던 신지가 전보다 한층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여전히 ‘뼈말라’ 체형을 유지하고 있어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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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신지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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