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남준, 임지연 어깨 끌어안고 빗속 플러팅 “너도 느껴봐”(멋진 신세계)[순간포착]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5.30 22: 15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멋진 신세계' 임지연, 허남준의 전생이 공개되었다.
30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는 300년 전 강단심(임지연 분), 이현(허남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강단심은 이현이 그린 그림을 감상했다. 이현은 그런 강단심의 곁에서 다정하게 그림에 대해 설명했다. 이현에게 혼사 제안이 들어오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강단심은 우울한 표정을 지었다.
그때 비가 내렸고 두 사람은 비를 감상했다. 이현은 비를 싫어한다는 강단심을 밖으로 불러냈다. 이현은 자신의 손으로 비를 막는 강단심의 어깨를 끌어안고 “가만히 너도 한 번 느껴보거라”라며 온전히 비를 느끼게 해주었다.
이현은 “비 좀 맞는다고 안 죽는다. 여인인 너는 다르겠구나”라며 강단심을 비로부터 구해주었다. 두 사람은 도포로 비를 가리며 조금 더 가까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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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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