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이영자가 '전지적 참견 시점' 최초로 음식을 뱉었다.
30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양상국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영자는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요리를 배우러 나섰다. 이영자는 배추꽃, 무꽃을 유심히 바라보다가 “한번 먹어봐도 돼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영자는 라벤더꽃에 도전했다. 통째로 입속으로 꽃을 넣은 이영자는 “쓰다”라며 다시금 뱉었다. 송은이는 “400회 만에 언니가 뱉는 거 처음 봐”라고 말했다.
이영자는 “너무 쓰고 향이 진해. 식용으로 아직까지는 내가 (어렵다)”라고 설명했다. 이영자는 너무 쓴 나머지 바르르 떠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영자는 “방향제 같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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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