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라, 파리 패션 위크 연락에 홍진경부터 걱정..."나만 오면 어떡해" ('소라와 진경')
OSEN 연휘선 기자
발행 2026.05.31 09: 43

"진경이는 어쩌지?". '소라와 진경'에서 모델 이소라가 홍진경을 향한 걱정을 드러낸다. 
오늘(31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소라와 진경' 6회에서는 이소라와 홍진경이 파리 패션위크를 앞두고 치른 오디션들의 합격 문자를 기다리는 모습이 공개된다. 
치열한 오디션 일정을 소화한 이소라와 홍진경. 두 사람은 모처럼 파리에서 개인 시간을 가졌음에도 마음 놓고 쉬지 못했다. 계속해서 휴대폰만 들여다보며 오디션 연락을 기다리게 된 것. 이에 급기야 휴대폰을 내려놓고 각자의 방식으로 파리를 즐기기로 했다. 

이소라는 개인 시간도 방구석 홈트레이닝으로 시작했다. 이어 숙소 뒤집개를 골프채 삼아 운동하는 엉뚱한 면모를 보였따. 홍진경 역시 파리 명소인 튈르리 가든에서 러닝을 즐겼다. 
마침내 개막한 파리 패션 위크에서 먼저 울린 것은 이소라의 휴대폰이었다. 합격 혹은 새로운 오디션의 기회라는 갈림길 사이에서 긴장감이 치솟는 상황. 이소라는 홍진경을 먼저 떠올렸다.
그는 "나한테만 왔으면 어떡하냐. 진경이는 어쩌지?"라며 걱정한 것이다. 이에 이소라와 홍진경의 파리 패션 위크 도전기가 어떻게 마무리 될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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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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